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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G 고객 사례 다섯 번째 이야기 #5 "HPC on Azure"를 통한 클라우드 환경 재정립

202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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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조회 323회 작성일 21-09-01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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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C 라는 용어를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HPC보다는 #슈퍼컴퓨터 가 더 익숙하실 텐데요, 오늘은 TDG의 고객사인 A 증권에서 HPC를 Azure 환경에서 적용한 사례를 통해 슈퍼컴퓨터라고 불리는 HPC를 Azure 상에서 운용하였을 때 얻을 수 있는 장점을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HPC란 High Performance Computing의 약자로 1대의 메인 컴퓨터에 여러 대의 서브 컴퓨터를 병렬연결하여 복잡한 연산 작업을 1/n로 분산하여 작업한 뒤 결과를 수집하는 병렬 계산 (Parallel Computing) 하는 컴퓨터입니다. 이전에는 전통적으로 과학이나 공학 분야에서 많이 활용되었지만, 현재는 4차 산업 혁명을 위한 산업 전반에 걸쳐 폭넓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TDG의 A 고객사는 Azure 상에서 HPC를 운용하면서 어떤 점이 달라졌을까요?"

 

l 도입 배경

TDG의 고객사인 A사는 역시 클라우드 환경에서 상품분석 HPC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연산 작업을 하지 않아도 계산 노드(Cloud의 Vritual Machine)가 켜져 있어 과금이 발생하였고, 작업 종료 후 HPC 클러스터 자동 종료 기능을 사용할 수 없어 비용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또한 하이엔드 스펙 환경이 구성되어 있음에도 실제 가동률은 50%밖에 미치지 않는 비효율적인 과금 구조를 갖고 있는 문제점을 PoC 과정에서 발견하였습니다. A 고객사의 요구 사항은 HPC 시스템을 비용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것이었습니다.

l 적용 사례 / 효과

A 고객사의 이러한 요구 사항은 #Azure_HPC_Pack 에서 제공하는 #Auto_Grow_Shrink 기능으로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Auto-Grow-Shrink란 연산 작업의 부하에 따라 클러스터의 계산 노드 수를 자동으로 증/감할 수 있는 HPC의 기능을 의미합니다. 연산 작업의 부하에 따라 #PaaS, #IaaS, #Batch로 Bursting 하고 작업이 완료된 계산 노드를 자동으로 종료시키는 이 기능을 적용함으로써, 관리자는 지속적으로 HPC 부하를 모니터링하여 수작업으로 계산 노드의 수를 추가 혹은 줄이는 작업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따라서 작업을 완료한 후에 불필요한 계산 노드가 켜져 있을 경우 발생할 수 있는 비용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Azrue 이외의 다른 클라우드를 이용할 경우에는 해당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 복잡한 스크립트 개발이 필요합니다. Azure에서는 이 기능을 기본으로 제공하기 때문에 간단한 환경설정 만으로도 상당한 금액의 월 비용을 줄이게 되어 고객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었습니다.

TDG는 기존 HPC 사용 환경 분석을 통해 고객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하였고, PoC를 통해 목표 달성 가능성을 입증하였습니다. 목표 시스템을 구성하기 위해 컨설팅과 Assessment 단계부터 고객과 긴밀한 협업을 통해 고객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한 후 클라우드 전문 엔지니어를 통해 고객의 니즈에 맞는 HPC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자사의 클라우드 유지 보수 서비스인 TDG Cloud Managed Service를 통해 해당 시스템에 대해 지속적인 유지 보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TDG HPC on Azure 도입에 대하여 상담을 원하시면 'Contact Us'를 통해 문의하여 주시면 신속하게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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